오늘n, 1월 29일 밥퍼주는 양평 민박집, 펜션 정보 안내합니다.
1박 숙박은 기본,
저녁에는 숯불 삼겹살과 오리고기 무한리필,
여기에 황토 찜질방 체험과 다음 날 든든한 아침 식사까지 모두 포함된 곳이 있습니다.
이 모든 구성이 1인 75,000원이라는 믿기 힘든 가격으로 제공되는,
가성비 끝판왕 숙소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오늘은 양평에서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자매가 운영하는 정겨운 숙소, ‘양평 강상골 펜션’의
음식 구성, 시설, 예약 정보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7080 자매가 운영하는 포근한 산골 쉼터]
이곳은 78세 김옥희 씨와 83세 김영자 씨,
두 자매가 직접 운영하는 펜션으로,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온 듯한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가장 큰 매력입니다.
처음에는 두 분이 조용히 지내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었지만,
취미 삼아 손님을 받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은 “밥 잘 나오는 숙소”로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 되었습니다.
객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이나 단체에게 적합한 독채형 4칸 구조 객실,
은은한 피톤치드 향이 매력적인 편백나무 객실,
공간 활용도가 높은 복층형 객실까지,
인원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맑은 산 공기를 마시며
하룻밤 푹 쉬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 5일 숙성 삼겹살 무한리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은 단연 바비큐 파티입니다.
양평 강상골 펜션이 ‘음식 잘하는 펜션’으로 알려진 이유도
바로 이 저녁 식사 구성에 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 숯불에 구운 삼겹살 무한리필
✔ 달콤하고 매콤한 오리고기 무한 제공이 준비됩니다.
특히 이곳의 삼겹살은 일반 생고기가 아닙니다.
동충하초, 솔잎즙, 배, 양파, 각종 한약재로 만든
사장님만의 비법 양념에 최대 5일간 숙성한 고기입니다.
숙성된 고기는 꼬치에 꽂아
참나무 장작 화덕에서 초벌 과정을 거치는데,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기름은 빠지고
참나무 특유의 깊은 훈연 향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풍미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직접 끓인 구수한 된장찌개,
신선한 쌈 채소,
마늘과 김치,
그리고 넉넉한 밥까지 곁들여져
든든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숙박, 식사, 찜질방 체험까지 모두 포함된 구성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곳.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제대로 쉬고, 제대로 먹고 싶은 분들께
양평 강상골 펜션을 추천드립니다.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황토 찜질방과 건강한 아침 식사]
푸짐한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는
이곳의 또 다른 자랑거리인 황토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달궈진 황토방에서
은은한 솔잎 향을 맡으며 땀을 흘리다 보면,
일상에서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마치 눈 녹듯 사르르 사라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 꽁꽁 얼어 있던 몸을 따뜻하게 풀어주기에
이보다 더 좋은 힐링 코스는 없을 듯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는 해장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원하고 담백한 북엇국,
입맛을 돋워주는 매콤한 족발 조림,
그리고 정갈하게 차려진 7가지 반찬이 함께 제공되어
아침부터 든든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식당을 찾아 나설 필요 없이,
펜션 안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 한 상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큰 장점입니다.
또한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동충하초와 능이버섯을 듬뿍 넣은 오리백숙도
별도로 주문해 맛볼 수 있어
미식과 힐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여행이 가능합니다.
몸도 마음도 제대로 쉬어갈 수 있는
진짜 쉼이 있는 숙소를 찾고 계신다면,
이 코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